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삼성빠' 저커버그 "갤럭시S4 갖고 싶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빠' 저커버그 "갤럭시S4 갖고 싶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페북 글에 수천명이 좋아요

    페이스북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저커버그(사진)가 삼성전자의 새 스마트폰 갤럭시S4에 큰 기대를 드러냈다.


    저커버그는 지난 17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안드로이드는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며 “난 지금 가지고 있는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2를 좋아하며 4월에 갤럭시S4가 나오면 써볼 생각에 설렌다”는 글을 남겼다. 저커버그는 페이스북 기반 기부단체 코지스 대표인 조 그린이 페이스북에 “갤럭시S4를 정말 갖고 싶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라고 올린 글에 이같이 댓글을 남겼다. 저커버그의 댓글에는 4000여명이 넘는 사람이 ‘좋아요’를 눌렀다.

    페이스북은 그동안 안드로이드보다 애플 운영체제(OS)인 iOS용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앱) 개발에 더 집중해왔다. 지난해 9월 애플은 페이스북 앱을 iOS에 통합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OS의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자 페이스북은 최근 안드로이드용 앱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日 재벌 회장 "김연아 '우승' 사실은…"

    ▶ 이봉원, 손 대는 사업마다 줄줄이 망하더니


    ▶ 女직장인 "밤만 되면 자꾸 남편을…" 고백

    ▶ 고영욱, '화학적 거세'는 안심했는데 '덜덜'


    ▶ "이효리 제주도에 신혼집 마련" 알아보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