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민주당 의원 '안철수 보궐선거 출마' 설문 "安 대항마 내지 말아야" 6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민주당 의원 '안철수 보궐선거 출마' 설문 "安 대항마 내지 말아야" 62%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가운데 다음달 24일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서울 노원병에 후보를 내야 한다는 의견이 38%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신문이 노원병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전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귀국하는 시점인 11일에 맞춰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민주당 소속 의원 12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127명 가운데 93명이 답해 73%의 응답률을 보였다.


    응답자 중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은 32%, ‘협의를 거쳐 후보를 내지 않을 수 있다’는 의견은 30%로 나왔다. ‘공당으로서 후보를 내야 한다’는 의견은 38%였다.

    안 전 원장의 신당 창당에 대해서는 50%가 ‘바람직하지 않다’며 반대 의견을 냈다. ‘안 전 원장의 선택으로 어쩔 수 없다’는 40%, 신당 창당을 찬성하는 의견은 10%를 보였다.


    안 전 원장의 신당 창당과 관련, 초선과 4선 이상 의원의 반대 의견은 각각 43%와 28%로 상대적으로 적었다. 반면 설문에 답한 23명 호남지역 의원 가운데 신당 창당에 반대하는 의견은 65%로 전체 평균보다 15%포인트 높았다.

    정부조직법 개편안 처리를 놓고 여야 대치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도부가 잘 대응하고 있다’는 의견은 69%, ‘잘 못하고 있다’는 의견은 16%였다.



    허란 기자 why@hankyung.com

    ▶ 개그우먼 배연정, '국밥' 팔아 하루 버는 돈이


    ▶ 이경규 딸, 라면 CF서 '폭풍 미모` 뽐내더니

    ▶ "야동 못 끊는 남편 어쩌죠" 女교수 대답이…


    ▶ '아빠 어디가' 출연 한 번에 2억5천만원 횡재

    ▶ 女비서 "사장님 몸종 노릇에…" 눈물 고백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