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마이클 잭슨 딸 근황, 성숙 미모 치어리더 변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이클 잭슨 딸 근황, 성숙 미모 치어리더 변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양자영 기자] 故 마이클 잭슨 딸 패리스 마이클 캐서린 잭슨(14)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들은 故 마이클잭슨 딸 패리스가 3월7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버클리스쿨 치어리더로 학교 농구팀 경기를 응원한 소식을 전했다.


    영상 속 故 마이클잭슨 딸은 긴 머리를 짧게 자른 채 14세 어린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성숙한 미모로 파워 넘치는 치어리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그는 지난해 9월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 능력을 펼치고 싶다. 나 자신만의 매력으로 스타가 되겠다”는 포부를 전한 바 있다.


    故 마이클 잭슨 딸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래도 밝게 커서 다행이네” “딸이 참 예쁘다” “점점 더 예뻐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패리스 마이클 캐서린 잭슨은 故 마이클잭슨의 2남 1녀 중 둘째 딸이다. (사진출처: 미국 연예뉴스 TMZ 영상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싸이, 4월 단독콘서트 개최..5만 관중 앞 신곡발표 '기대'

    ▶ 라니아, 전신 시스루 의상 일부수정 “너무 야한 것 같아”
    ▶ 주원, '온리유' 캐스팅…영화 출연 세번째만에 주연 낙점
    ▶ 이정재, 씨제스와 전속계약 체결 "'신세계'가 인연 맺어줘"
    ▶ '전설의 주먹' 황정민 "액션 연기, 몸이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