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GCF 본부' 송도 아이타워 입주 시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GCF 본부' 송도 아이타워 입주 시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달 27일 준공된 송도국제도시 내 ‘아이타워’에 7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입주하는 것을 시작으로 국제기구, 시중은행, 녹색기후기금(GCF) 관련 기업 및 기관 등이 줄줄이 옮겨온다.

    아이타워는 1850억원을 들여 지하 2층, 지상 33층, 연면적 8만4000㎡로 지어졌다. 7개 층(9­~15층)을 사용할 GCF 사무국은 오는 7월 입주하고 유엔아·태경제사회이사회 등 7개 유엔 기구(2~7층)도 이달부터 입주할 예정이다. 신한·농협·국민·하나·기업은행 등도 이달부터 둥지를 튼다.


    윤동구 인천시 GCF 태스크포스(TF)팀장은 “아이타워에 GCF 본부가 들어오면 녹색산업 관련 기업뿐 아니라 로펌 부동산개발회사 등 국내외 기업들의 송도 입주가 더 활발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 개그우먼 배연정, '국밥' 팔아 하루 버는 돈이

    ▶ 이경규 딸, 라면 CF서 '폭풍 미모` 뽐내더니



    ▶ "야동 못 끊는 남편 어쩌죠" 女교수 대답이…

    ▶ '아빠 어디가' 출연 한 번에 2억5천만원 횡재


    ▶ 女비서 "사장님 몸종 노릇에…" 눈물 고백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