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건설은 지난해 실적을 집계한 결과 전년보다 11.1% 늘어난 1조873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2198억원의 영업손실과 2259억원의 순손실을 냈다고 6일 공시했다.
보령메디앙스는 지난해 2.6% 줄어든 1769억원의 매출을 올렸지만 6억원의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영업손실도 2억원으로 전년보다 크게 줄었다.
정보시스템 회사인 정원엔시스는 지난해 22.9% 감소한 1360억원의 매출을 올렸지만 영업이익은 7027.1% 늘어난 14억원으로 집계됐다. 교통정보 시스템회사인 경봉은 CCTV 매출호조로 지난해 30.7% 늘어난 42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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