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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연기금 투자풀 운용사 보수율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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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연기금 투자풀 운용사 보수율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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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금 투자풀의 자산을 관리하는 개별 운용사 보수율이 다음달부터 3~4bp(1bp=0.01%포인트) 내린다.

    기획재정부는 20일 제45차 투자풀운영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머니마켓펀드(MMF)의 보수율은 4bp, 채권형은 3bp씩 내린다. 바뀐 보수율은 규약 변경 등 준비 기간을 거쳐 다음달 1일부터 적용된다. 개별 운용사 주식형 보수율(16bp)과 주관 운용사 보수율(6.0~6.5bp)은 현행대로 유지된다.


    정부는 복수 주관 운용사 도입에 맞춰 연기금 투자풀 운영 방식을 개선할 방침이다. 연기금 투자풀의 관리 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투자풀운영실무협의회’를 설치, 매달 운영 현황과 실적을 점검하기로 했다.

    기금 투자풀은 정부 기금들이 자산 운용 수익을 높이기 위해 재간접투자 방식으로 운영하는 제도이다.


    김유미 기자 warmfron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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