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9.93

  • 24.18
  • 0.49%
코스닥

951.29

  • 25.08
  • 2.57%
1/3

숙명여대, 학생취업 '외부 멘토' 임명… 10년 전 국내최초 도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숙명여대, 학생취업 '외부 멘토' 임명… 10년 전 국내최초 도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숙명여대는 지난 14일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취업경력개발 자문멘토 위촉식' 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기업인·전문가 등 외부 멘토들은 숙명여대 학생 멘티들에게 각 분야 실무 지식과 노하우를 전수하게 된다.

    이날 임명돼 올해 1학기부터 활동하는 신규 멘토는 모두 22명. 최인한 한경닷컴 뉴스국장을 비롯해 이만중 보끄레머천다이징 회장, 이행희 한국코닝 사장, 김영목 한국도자기 리빙 대표 등 기업·언론·법조 분야의 리더들이 멘토단에 합류했다.


    숙명여대는 지난 2003년 외부 멘토 프로그램을 국내 대학 최초로 시작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김진형 남영비비안 대표, 손병옥 푸르덴셜생명 대표, 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 등 70여명이 멘토로 참여했다.

    이들 멘토로부터 가르침을 받은 숙명여대 학생 멘티들은 2300여명에 달한다. 이 가운데 상당수가 해당 기업이나 관련 분야로 진출하는 등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숙명여대 취업경력개발원은 "멘토-멘티는 함께 식사도 하고 등산도 가는 등 긴밀한 '스킨십'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며 "호평을 듣고 있는 외부 자문멘토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봉구 기자 kbk9@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연예인 맞는다는 '비타민주사' 효과가…깜짝

    ▶ 연예계 성스캔들 '술렁'…女배우 누군가 봤더니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이젠 어쩌나? '쇼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