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2.46

  • 51.90
  • 0.99%
코스닥

1,147.89

  • 1.55
  • 0.13%
1/2

개량신약 R&D 비용 세제혜택 확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개량신약 R&D 비용 세제혜택 확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개량신약을 개발하는 데 들어가는 연구·개발(R&D) 비용에 대한 세제 혜택이 확대된다. 백신 개발과 임상1상 및 임상2상 시험에 들어간 R&D 비용도 세제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보건복지부는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으로 R&D 투자비용에 대한 법인세액 공제율을 상향 적용하는 대상에 백신, 화합물 신약 임상 1·2상, 혁신형 개량신약을 추가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지금까지는 유전자 치료제, 줄기세포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등을 개발하는 데 투입한 비용에 대해서만 법인세 공제를 받을 수 있었다.


    15일 발효되는 개정 시행령에 따라 법인세액 공제율의 경우 중소기업은 25%에서 30%로, 대기업은 3~15%에서 20%로 올라간다.

    복지부는 이번 조치로 제약기업들이 올해 340억원 정도의 세금 감면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연예인 맞는다는 '비타민주사' 효과가…깜짝

    ▶ 연예계 성스캔들 '술렁'…女배우 누군가 봤더니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이젠 어쩌나? '쇼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