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박근혜 정부 3차 인선] 진영 보건복지부장관, 누구인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 3차 인선] 진영 보건복지부장관, 누구인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13일 새 정부의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로 진영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을 임명했다.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을 겸임하고 있는 진 부위원장은 지난해 대선 당시 국민행복추진위 부위원장으로 일했다. 대선 공약을 짜고 인수위 실무를 총괄하는 박 당선인의 실무 책임자인 셈이다.

    그는 박 당선인이 인선 기준으로 제시한 대통합과 법치주의에 걸맞은 호남(전북 고창 출생) 및 판사 출신이다.


    사법시험 17회 출신으로 판사와 변호사로 활동했다. 1997년 이회창 한나라당 대선 후보 정책특보로 정치권에 입문했다. 2004년 17대 국회부터 서울 용산에서 내리 3선에 성공했다.

    진 부위원장은 2004년 초선 의원 때 약 10개월간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비서실장을 지내면서 친박근혜계 핵심 인물로 분류됐다. 그러나 2007년 대선 이후 친박 인사들과 사이가 틀어졌다. 그가 다시 친박으로 복귀한 것은 지난해 5월 이한구 의원과 함께 러닝메이트로 '원내대표-정책위의장' 선거에 출마하면서다.



    그는 인사청문회를 통과할 수 있는 도덕성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합리적이고 온화한 성품을 지녔다는 평가도 받는다.

    부인 정미영 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연예인 맞는다는 '비타민주사' 효과가…깜짝

    ▶ 연예계 성스캔들 '술렁'…女배우 누군가 봤더니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이젠 어쩌나? '쇼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