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5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쉬운 역사책이 출간됐다.'옛 마을에 놀러갔어요(파란마을)'는 가족이 시골에 사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러 가듯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떠나는 여행을 담아냈다.
'초가집' '계' '두레' 등 옛 사람들의 풍속과 문화를 7가지 주제로 알기쉽게 표현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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