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먹던 식빵 어디갔냥, 열심히 파먹은 결과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먹던 식빵 어디갔냥, 열심히 파먹은 결과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이프팀] ‘먹던 식빵 어디갔냥’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먹던 식빵 어디갔냥’ 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운데가 뻥 뚫린 식빵에 얼굴을 내밀고 있는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양이가 빵을 열심히 파먹다 가운데가 뻥 뚫린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라진 식빵을 찾는 듯 동그랗게 눈을 뜨고 있어 인상적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먹던 식빵 어디갔냥, 귀여워 죽겠다” “먹던 식빵 어디갔냥, 교묘하게 파먹었네” “먹던 식빵 어디갔냥, 고양이 예쁘게 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남자들의 묘한 경쟁 심리, 예쁜 여자 타면 '순간 긴장?'
    ▶ 매일 새벽 보게 될 장면, 애국가 방송될 때마다…‘뭉클’
    ▶ 1500원에 팔린 100평 집, 저렴하게 팔린 이유는? “귀신”
    ▶ 파라과이 죽음의 호수, 인간의 욕심이 부른 참상
    ▶ ‘횡단보도 만취녀 순간이동’, 블랙박스 미스터리 영상 논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