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프랑스 파리 '2013 S/S 오뜨꾸뛰르' 국내 최초 방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 '2013 S/S 오뜨꾸뛰르' 국내 최초 방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계패션의 중심, 프랑스 오뜨꾸뛰르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현대미디어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E)는 오는 9일 설 특집으로 지난 1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3 S/S 오뜨꾸뛰르(Haute Coutre)’ 중 TOP 10을 엄선하여 국내 최초로 TV방영한다.

    ‘2013 S/S 오뜨꾸뛰르’쇼는 제시카 알바, 다이앤크루거, 장쯔이 등 왕족과 귀족, 세계적인 배우와 명사들이 참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프레타 포르테(기성복)가 아닌 손으로 직접 만든 맞춤 드레스를 선보이기 때문에 각 브랜드를 대표하는 디자이너들의 장인정신과 예술적 재능까지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점이 특징.


    이날 방송에서는 TrendE가 선정한 이번 시즌 TOP 10인 샤넬과 크리스찬 디올을 비롯하여 알렉시스 마빌, 온 아우라 뚜드 뷔, 알렉산더 보띠에,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발렌티노, 장폴고띠에, 조르지오 아르마니, 엘리사브의 오뜨꾸뛰르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1933년생 현재 80세의 나이로 여전히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로 활약중인 칼 라거펠트는 셰익스피어의 소설 ‘한여름밤의 꿈’을 컨셉으로 90그루의 참나무와 3,000그루의 관목을 이용, 비밀의 초원의 느낌을 살린 남다른 스케일의 런웨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채리나, 김성수 전처 '살해' 재판 보더니…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무려…

    ▶ 강호동 이제 바닥까지 떨어지나…왜 이래?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