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콘텐츠경영硏·日NTT, 일본서 G러닝 시범사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콘텐츠경영硏·日NTT, 일본서 G러닝 시범사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콘텐츠경영연구소는 일본 최대 통신회사인 NTT와 손잡고 일본 요론토 지역 초등학교에서 이달 말부터 한국 G러닝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발표했다. G러닝은 게임을 기반으로 한 학습 프로그램이다. 위정현 콘텐츠경영연구소 소장 겸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가 2003년 처음 개발했다.

    콘텐츠경영연구소는 G러닝을 통해 3년 안에 일본 전체 교육시장에서 최소 1%(5000여억원)를 점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위 소장은 “진입이 어려운 일본 시장에 한국의 교육 플랫폼을 수출하게 됐다”며 “G러닝을 세계로 확산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 싸이 '13억 저택' 미국에 숨겨뒀다 들통나

    ▶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무려…

    ▶ '쿨' 김성수 "잘나갈 때 번 돈 모두" 눈물 고백

    ▶ 강호동 이제 바닥까지 떨어지나…왜 이래?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