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LG U+ 부회장, 직원 자녀 입학 소식에…직접 고른 선물 '눈길'

관련종목

2026-01-08 07:4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 U+ 부회장, 직원 자녀 입학 소식에…직접 고른 선물 '눈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올해 초ㆍ중ㆍ고교에 진학하는 임직원 자녀에게 선물과 편지를 보냈다.

      3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3월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717여명에게 나이와 성별에 맞춰 책가방과 보조가방으로 구성된 가방 세트를 직접 골라 선물했다.


      또 자녀 한명 한명에게 미래의 꿈을 격려하는 메시지와 임직원이 자녀에게 소망하는 점을 담은 편지도 보냈다. 편지에는 이 부회장의 모습을 캐릭터화한 그림을 넣고, 임직원 가족의 사진을 삽입해 친근함을 더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쌍둥이를 둔 김미영 CV혁신팀 과장은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꼭 갖고 싶었던 선물을 받게 돼 매우 좋아했다"며 "자녀까지 챙겨주는 회사의 마음을 생각하니 더욱 열심히 업무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출산한 임직원에게는 이 부회장의 편지와 미역, 유아용품을 보낸다.

      지금까지 자녀의 졸업·입학 축하선물을 받은 임직원은 총 3271여명, 자녀출산 축하 선물을 받은 임직원은 총 1153여명이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 싸이 '13억 저택' 미국에 숨겨뒀다 들통나

      ▶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무려…


      ▶ '쿨' 김성수 "잘나갈 때 번 돈 모두" 눈물 고백

      ▶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