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 18.91
  • 0.39%
코스닥

976.37

  • 8.01
  • 0.83%
1/3

이무하 서울대 교수, 에티오피아 국립대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무하 서울대 교수, 에티오피아 국립대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프리카에 ‘농업한류’를 전파하기 위해 이무하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교수(65·사진)가 아프리카의 한 국립대 농과대학장으로 변신한다.

    이 교수가 머나먼 아프리카 대학으로 옮기는 것은 아다마대와 한국의 인연 때문이다. 에티오피아 과학기술중심대학인 아다마대는 지난해 이장규 전 서울대 전기공학과 교수를 총장으로 영입했다. 과학 인재 양성을 주력으로 학교를 운영하던 이 총장은 농업기술 발전의 적임자로 이 교수 영입을 추진했다. 이 교수에 앞서 권호열 강원대 교수도 IT대학장으로 초빙돼 활동 중이다.


    이 교수는 “현지 교원을 한국에 보내 공부할 수 있도록 하고 대학원 과정을 정비하는 등 연구 수준 향상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


    ▶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 박신양이 자랑한 '7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논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