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169.91

  • 86.05
  • 1.41%
코스닥

1,170.09

  • 4.84
  • 0.42%
1/3

케이블TV株 전망 '맑음'…CJ헬로비전·E&M '결합매수'-KTB

관련종목

2026-02-26 10:3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케이블TV株 전망 '맑음'…CJ헬로비전·E&M '결합매수'-KTB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TB투자증권은 21일 미디어업종에 대해 미국 사례에 비춰 케이블TV 관련주의 주가 전망이 밝다며 CJ헬로비전과 CJ E&M을 함께 매수하는 전략을 주문했다. CJ헬로비전과 CJ E&M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각각 목표주가 2만원, 4만원을 유지했다.
       
      이 증권사 최찬석 연구원은 "지난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전 업종 중 수익률 1위는 34% 상승한 미디어 업종이었고, 그 중 경기의 영향이 제한적인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컴캐스트(상승률 58%)와 타임워너케이블(53%)DL 강세를 보였다"며 "한국에는 케이블TV 기반의 다각화된 미디어 회사가 없기 때문에 유사한 효과를 낼 수 있는 CJ헬로비전과 CJ E&M을 바스켓으로(묶어) 매수하는 전략을 권한다"고 밝혔다.

      장기 관점에서 1인당 국내총생산(GDP) 기준 한국의 미디어시장은 미국의 1989년께 시점이라고 최 연구원은 진단했다.
      이후 23년간 미 미디어업종은 S&P 지수 대비 꾸준히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 기간 주가 상승률이 압도적으로 높았던 회사는 케이블TV 바탕의 다각화된 미디어 사업자 타임워너(1만8932%)였다는 설명이다.

      그는 "미국 대비 상승 기회가 높은 지표는 유료방송 가입자당 평균 매출액(ARPU), 위성방송 점유율, 유선방송사업자(SO) 및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시장 점유율로, 유료 방송 산업은 낙관적"이라며 "하락 기회가 높은 지표는 방송시장 중 광고비중, 지상파의 방송광고 점유율로 지상파 광고 시장은 비관적"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 박신양이 자랑한 '7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논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