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은퇴 장미란 "IOC 위원 도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은퇴 장미란 "IOC 위원 도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IOC 선수위원에 도전하겠습니다.더 좋은 여건에서 사회 활동을 펼치고 싶어요.”

    ‘역도 그랜드 슬래머' 장미란이 10일 경기도 고양시청 체육관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IOC 선수위원이 되면 앞으로 더 좋은 조건에서 사회 활동을 펼칠 수 있다”며 “자격 요건을 갖추도록 준비를 열심히 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2005년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2009년까지 여자 역도 최중량급(+75㎏)에서 세계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인상(140㎏),용상(186㎏),합계(326㎏) 모두에서 세계기록을 갈아치웠다.

    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은밀하게…" 충격 폭로

    ▶ 유명女배우, 생방송 중 '19금 성행위' 돌발 행동…'경악'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