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팔레스타인, 여권·신분증에 '국가' 명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여권·신분증에 '국가' 명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구 수반이 “새 여권과 신분증, 운전면허증, 우표 등에 ‘팔레스타인국(State of Palestine)’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도록 지시했다고 주요 외신들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해 말 유엔에서 ‘비회원 옵서버 국가’로 승인받으면서 사실상 정식 국가로 지위가 격상됐기 때문이다. 아바스 수반은 “팔레스타인의 주권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 허경환, '허닭' 으로 대박난줄 알았더니 갑자기



    ▶ '한성주 동영상' 적나라한 진실 드러나 '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