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11시 헤드라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1시 헤드라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공항 공약 못지켜 안타깝고 송구해"

    이명박 대통령은 특별 기자회견을 통해 "동남권 신공항 공약을 지킬 수 없게 된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안타깝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신공항 공약을 지키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나라 살림을 책임진 대통령으로서 경제적 타당성이 결여될 경우 다음 정부와 미래 세대가 떠안을 부담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연평도 사과해야 남북 정상회담 가능”


    이명박 대통령은 남북 정상회담을 정치적으로 추진할 의사는 없으며 북한이 연평도 사건에 대한 진정성 있는 사과가 선행돼야 남북 정상회담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3월 무역흑자 31억달러..수출 30%↑



    지난달 무역수지가 31억2백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1년전보다 30% 늘어난 486억달러로 사상 최대로 나타났다.

    물가 4%대 고공행진..29개월래 최고


    3월 소비자물가가 3개월 연속 4%대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치솟았다.

    "4월 이후 물가 서서히 낮아질 것"


    정부는 "유가 등 대외여건의 불확실성이 있지만, 물가는 4월 이후 서서히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상장사 28곳 상장폐지 사유 발생



    한국거래소는12월 결산법인의 지난해 실적 감사결과,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기업이 유가증권시장 6개사, 코스닥시장 22개사 등 모두 28개사로 공식 집계됐다고 밝혔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