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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 상생 일자리 프로그램’ 실시···청년 426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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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 상생 일자리 프로그램’ 실시···청년 426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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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
    <p >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p >[캠퍼스 잡앤조이=김정민 인턴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중소기업 상생 일자리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 구직자 모집에 나선다.
    <p >
    <p >‘대·중소기업 상생 일자리 프로그램’은 대기업과 중견기업이 보유한 교육인프라를 통해 청년 구직자를 훈련시키고, 중소협력사가 해당 교육 수료자를 채용하는 사업이다.
    <p >
    <p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정부 합동으로 발표한 청년일자리대책의 하나로 정부가 대기업과 협력하여 청년 일자리를 마련하고, 기업간 상생 문화를 확산하는데 의의가 있다. 참여하는 기업은 SK하이닉스, 포스코, 이랜드월드, 네이버 등의 총 9개 대기업과 191개 중소협력사에서 426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향후 진행될 교육과정은 반도체, 화장품, 철강, IT, 마케팅·서비스 분야 등 다양하게 구성된다.
    <p >
    <p >선발된 청년 구직자에게는 교육기간 2개월 동안 월 40만원의 훈련수당을 지급한다. 교육 수료 후 협력사 사정 등으로 취업이 되지 않을 경우 다른 중소기업으로 취업도 지원한다.
    <p >
    <p >신청 대상은 미취업 상태에 있는 만 34세 이하의 청년 구직자로 8월 27일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p >
    <p >kelly779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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