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80.92

  • 63.01
  • 0.90%
코스닥

844.48

  • 10.10
  • 1.21%
1/2

아프리카 탕가니카 호수서 선박 전복…최소 41명 사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탕가니카 호수서 선박 전복…최소 41명 사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프리카 탕가니카 호수서 선박 전복…최소 41명 사망
    탄자니아서 민주콩고 가던 중 뒤집혀…"약 100명 탑승, 49명 구조돼"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으로 가던 선박이 24일(현지시간) 탕가니카 호수에서 전복돼 최소 41명이 숨졌다고 민주콩고 주정부가 밝혔다.
    AP 통신에 따르면, 민주콩고 탕가니카주 교통장관 노리스 물롱고이는 이 배에 약 100명이 타고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49명이 구조됐으며, 나머지 승객들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선박은 탄자니아 키고마에서 출발해 민주콩고 탕가니카주의 칼레미로 향하던 중 전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남북으로 약 670㎞에 걸쳐 있는 탕가니카호는 탄자니아와 민주콩고 외에도 부룬디, 잠비아와 접해 있다. 러시아 바이칼호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깊은 호수다.
    rao@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