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한국수입협회는 지난 18일 세빛섬 채빛퀴진에서 유럽연합(EU) 회원국 주한 대사를 초청해 'EU 회원국 대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우고 아스투토 주한 EU 대사를 비롯해 EU 회원국 18개국의 주한 대사와 국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교역 확대와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윤영미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글로벌 무역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상호 신뢰와 연대가 중요한 만큼 EU 회원국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오는 12월 개최 예정인 '제17회 수입의 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과 EU 간 교역과 협력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changy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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