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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증권[039490]은 금융감독원 및 한국 구세군과 함께 추석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키움증권은 이번 행사를 위해 IBK기업은행, KB손해보험, 신한카드 등 금융회사 및 금감원과 공동으로 후원금 1억3천만원을 마련했다. 이들 금융사는 후원금으로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방신전통시장을 찾아 생필품과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매했다. 구매한 물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사회복지단체에 전달됐다.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이사는 "소외되는 이웃 없이 다 함께 풍성한 명절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금융권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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