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20일 연합뉴스가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개인사업자(자영업자) 대출 연체율을 신용등급별로 분석한 결과, 2021년 말부터 올해 8월 말까지 신용도에 따른 격차가 크게 벌어진 것을 확인했다.
zeroground@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