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17일 기획처 상반기 청년인턴 과정을 마치는 젊은이들을 만나 "청년인턴 경험이 더 큰 가능성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고 기획처가 전했다.
박 장관은 "청년이 단순한 정책의 수혜자에 그치지 않고 정책을 고민하고 제안하는 참여자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청년인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하고서 이같이 언급했다.
기획처는 상반기 청년인턴 19명을 채용해 약 4개월간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지원, 정책 홍보, 정책사례 조사 등의 실무에 투입했다.
하반기 청년인턴으로 선발된 20명은 21일부터 3개월간 근무하며 일 경험을 쌓는다.
sewo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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