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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은 '디 오리진스(the Origins) 카드' 출시를 기념해 지난 10일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우수고객 초청 자산관리 세미나를 했다고 11일 밝혔다. '디 오리진스 카드'는 지난 8월 출시된 VVIP 전용 신용카드다. 세미나에서는 농협은행의 자산관리 전문위원들이 금융시황과 투자전략, 부동산·세무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이후에는 고객별 관심 분야에 맞춘 전문위원과의 1대1 맞춤형 자산관리 상담도 있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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