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894.23

  • 178.82
  • 2.66%
코스닥

827.12

  • 4.94
  • 0.60%
1/5

삼성생명 '굴려받는 연금보험'…목돈 한번내고 10년 후 연금으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생명 '굴려받는 연금보험'…목돈 한번내고 10년 후 연금으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생명 '굴려받는 연금보험'…목돈 한번내고 10년 후 연금으로



    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삼성생명이 목돈을 한 번에 납입해 노후 연금을 준비할 수 있는 디지털 상품 '삼성 굴려받는 연금보험'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가입 시점에 보험료를 한 번에 내고 최소 10년간 굴려 연금으로 받는 구조다.
    10년간 확정이율 연 4.40%(세전·사업비 차감 후 연 복리 부리)를 적용하고, 이후에는 공시이율을 적용해 적립금을 운용한다.
    기본형과 연금강화형 두 가지로 운영되며, 연금강화형으로 가입해 장기 유지하면 5년·10년 시점에 각각 유지보너스 기준금액의 5%씩, 총 10%가 가산된다.
    연금강화형으로 55세 남성이 일시납 보험료 1억원으로 가입할 경우 10년 시점의 적립액은 약 1억5천만원 수준이다. 세법상 비과세 요건을 충족하면 보험차익에 이자소득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최소 20세부터 최대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금액은 200만원부터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10년간 정해진 이율이 적용되는 만큼 금리 변동 부담 없이 목돈을 노후 연금 재원으로 준비하려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trai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