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2024년부터 특기장학생으로 지원해 온 에디 다니엘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SK나이츠에서 활약 중인 다니엘 선수는 고졸 선수 중 최초로 프로농구(KBL) '신인 식스맨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식스맨상은 선발 5명 외 교체 선수로 출전해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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