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카드는 프리미엄 카드인 더 그린 에디션4와 더 핑크 에디션3를 새로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카드는 여행과 쇼핑 특화 혜택에 더해 일상 영역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더 그린 에디션4는 항공, 호텔, 면세점 및 해외 온·오프라인 결제와 함께 일반 음식점 결제액의 5%를 월 최대 10만 M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더 핑크 에디션3는 주요 온·오프라인 쇼핑 영역에서 결제 금액의 5%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두 카드는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한도 없이 1.5%를 M포인트로 적립해주고, 백화점이나 호텔에서 이용 가능한 15만원 상당의 바우처도 제공하며, 연회비는 20만원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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