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무신사는 가을·겨울철을 맞아 오는 19일까지 '2026 FW 경량 패딩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외투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노스페이스 및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아웃도어 브랜드를 비롯해 무신사 스탠다드와 무신사 스탠다드 우먼 등 주요 입점사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에는 최대 30% 할인 쿠폰, 상품 쿠폰과 중복으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10% 장바구니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또 상시 할인과 더불어 48시간 및 72시간 단위로 대표 상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릴레이 타임 특가'도 진행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의 신상 경량 패딩을 합리적인 혜택으로 먼저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근 패션업계에서는 경량 패딩을 올해 하반기 주력 아이템으로 내세우며 다양한 관련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shlamazel@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