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VERTISEMENT
▲ 관세청은 마약 밀반입 차단을 위한 다중 검사 체계를 뜻하는 'N차 저지선'의 운영 실태를 파악하는 점검단을 꾸린다고 8일 밝혔다. 점검단은 관세청 통관국장을 단장으로 여행자·특송화물·국제우편·일반화물·선박·항만 등 5개 분야별 본청과 전국 세관 담당자로 구성된다. 이들은 각 분야의 운영 실태와 성과를 수시로 점검하고, 우수 단속 사례와 기법을 전국 세관에 확산할 계획이다. 관세청은 N차 저지선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올해 상반기 관련 검사·단속 인력을 452명으로 늘렸다. (세종=연합뉴스)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