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T&G복지재단은 8일 '2026 사회복지기관 차량 전달식'을 열고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50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복지기관의 현장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2004년부터 경차를 지원해왔으며, 올해까지 누적 지원 차량은 2천605대에 이른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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