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G마켓은 국내 유망 뷰티 브랜드를 대상으로 입점부터 해외 진출까지 단계별 지원 전략을 설명하는 '성장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는 더마팩토리, NDP, 바를, 오알라 등 국내 유망 뷰티 브랜드 50여 곳이 참석했다.
G마켓은 세미나에 참가한 브랜드를 대상으로 최대 5천만원 규모의 성장 지원 정책과 3개월간의 인큐베이팅(초기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플랫폼인 라자다와 입점을 연계하고, 해외 진출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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