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협중앙회가 지난 2∼4일 '2026년 신협 사회연대금융 전문가 양성과정'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협중앙회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재단법인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이 공동 주관했으며, 전국 29개 신협 및 사회적금융 중개기관 실무자 등 총 43명이 참여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사회연대경제 개념과 비즈니스 모델(BM) 이해부터 재무·여신심사, 사후관리, 실제 금융지원 사례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이뤄졌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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