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4일 여수시청을 방문해 공익형 저축 상품 '여수 사랑 정기 예·적금' 판매와 연계해 조성된 기부금 1천만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여수 지역 취약 계층을 위한 백미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4월부터 두 달간 여수 지역 8개 수협에서 한정 판매된 이 상품은 고객이 계좌를 개설할 때마다 수협중앙회가 3천원씩 출연해 1천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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