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대명에너지[389260]는 풍력발전 종속회사 곡성그린풍력의 주식 186만2천700주를 약 186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2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대명에너지의 곡성그린풍력 지분율은 71.7%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4일이다.
대명에너지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사업활성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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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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