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쿠팡·컬리 등 온라인서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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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7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에 들어간다.
갤러리아는 희소성과 품질을 갖춘 초고가 프리미엄 식재료와 유명 디저트 등을 중심으로 선물세트 상품군을 강화했다고 2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한우 최고 등급인 1++등급 중 BMS(근내지방도) 9등급의 좋은 부위만 엄선한 '1++ No.9 BLACK'으로 가격은 350만원이다.
뉴질랜드 프리미엄 꿀 브랜드 '오마누카'의 '프리미엄 리저브 그랑크루'는 전체 생산량 가운데 극소량만 해당하는 UMF32+(MGO 1800+) 등급으로, 가격은 250만원이다.
이외에도 북해도산 우니와 최고급 한우, 캐비어 등을 한데 구성한 '갤러리아 프리미엄 오색진미 세트', 국내산 건해삼 1㎏, 천연 제비집 100g 등을 선보인다.
'피에르 에르메 파리'의 마카롱 기프트 컬렉션, 김부각 브랜드 'VASAK(바삭)'의 손종원 셰프·정관스님과 협업한 셰프 에디션 등도 있다.
추석 선물세트는 갤러리아 전 지점과 갤러리아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쿠팡, 마켓컬리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다만 판매 상품은 지점과 온라인 채널별로 다르다.
갤러리아 명품관의 본판매 기간은 24일까지이며, 광교·타임월드·센터시티·진주점은 23일까지다.
chom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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