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업통상부는 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주한 외교사절단, 외국상의, 외국인투자기업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경제자유구역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전략적 가치와 투자 매력, 경제자유구역의 투자 인센티브를 알리고 외국인투자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부는 5극3특 국가 성장전략과 연계해 권역별 첨단전략산업과 대규모 기업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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