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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청은 소속 직원 2명이 세계관세기구 인증전문가(WCO ACE)로 최종 선발됐다고 2일 밝혔다. 선발자는 관세청 정보데이터정책관 시스템운영팀 김계영 주무관(전산직)과 김해공항 세관 김관우 주무관(관세직)이다. 이들은 관세행정 분야 능력배양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WCO의 전문가 인력풀에 포함돼 다양한 교육·기술지원·자문 활동에 참여한다. 이로써 현재 WCO ACE로 활동하고 있는 관세청 직원은 총 9명으로 늘었다. (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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