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562.72

  • 273.08
  • 3.99%
코스닥

803.98

  • 17.27
  • 2.1%
1/3

하나은행, 11월 실행분 주담대·전세대출 모집인 접수 재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하나은행, 11월 실행분 주담대·전세대출 모집인 접수 재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하나은행, 11월 실행분 주담대·전세대출 모집인 접수 재개
    신한은행도 대출모집인 채널 다시 열어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하나은행이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의 대출모집인 채널 접수를 재개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날부터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의 11월 중 실행분에 대한 대출모집인 접수를 다시 받고 있다.
    지난 21일 11월 중 주담대·전세대출 실행분에 한해 대출모집인을 통한 접수를 중단한 이후 열흘 만에 규제를 푼 것이다.
    가계부채 총량 증가율 목표치가 늘어나며 관련 규제를 일부 완화한 것으로 보인다.
    하나은행은 이달 들어서만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신규 가입 중단, 마이너스통장 한도 최대 5천만원으로 제한,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신규 취급 중단 등 가계대출 총량 관리 방안들을 도입해 왔다.
    신한은행 역시 이날부터 8월까지 닫아뒀던 대출모집인 창구를 다시 열었다.
    앞서 금융당국은 올해 가계부채 총량 증가율 목표치를 기존 1.5%에서 3.0%로 2배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총량 증가 목표치는 전체적으로 2조6천400억원가량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leedh@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