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정부는 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혼인·출산·양육 3종 패키지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2027년 예산안을 심의해 승인했다.
circlemin@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