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소상공인의 경영 고민을 함께 들여다보고 실질적인 해법을 제공하는 노란우산의 예능 콘텐츠 '장사의 참견'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 콘텐츠는 김풍 작가와 이장원 세무사가 소상공인 매장을 찾아 운영현황과 비용구조를 파악하고, 매출·매입을 진단한 뒤 비용 절감 노하우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영상은 오는 7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노란우산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한편, 중기중앙회는 9월 한 달간 '노란우산 온라인 가입 프로모션'을 진행해 신규가입자에게 네이버페이나 카카오페이 모바일 쿠폰 5만원을 준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더 나은 내일을 돕기 위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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