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세계면세점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임직원들이 자투리 가죽으로 직접 만든 업사이클링 가방과 간식 꾸러미를 서울 중구, 인천 아동센터 등 3곳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매년 임직원이 참여하는 업사이클링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