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신세계면세점은 추석과 가을 여행 시즌을 맞아 오는 11월 5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가을 정기 캠페인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인천공항점과 명동점, 온라인몰에서 선글라스, 수영복, 가방 등을 할인 판매한다.
추석 선물로 활용하기 좋은 가전과 식품 구매 고객에게는 할인과 함께 특별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신혼여행을 떠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식사권 쿠폰도 발급한다.
명동점에서는 이날부터 내달 27일까지 화장품, 향수, 건강기능식품 등 브랜드가 참여하는 기획전을 연다.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쇼핑지원금을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올가을 고객들이 맞이하는 여러 순간에 어울리는 혜택을 담아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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