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삼화는 자동차 보수용 페인트 '카로클(KAROCLE) 프리미엄' 2종을 신규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라이트·다크 그레이 2가지 색상의 '카로클 프리미엄 1K 서페이서'는 차체 표면의 미세한 흠집을 매끄럽게 메워 상도 페인트의 선명한 발색을 돕는다. 2∼5분대의 건조로 공정 효율성을 높였다. '카로클 프리미엄 범퍼 프라이머'는 플라스틱 범퍼 표면에 접착막을 형성해 도장이 들뜨거나 벗겨지는 현상을 줄여준다. 이번 신제품 모두 휘발성유기화합물(VOC) 환경 기준치를 충족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