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정부 기관인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IBK기업은행과 사회공헌 등에서 성과를 낸 기업인을 대상으로 '참 좋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을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시상 부문은 ▲ 사회공헌 ▲ 지역 발전 ▲ 기술 혁신 ▲ 소상공인 ▲ 규제 혁신 등 총 5개 분야다.
본인이 직접 신청하거나 지방자치단체 및 협회·단체 등 기관의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오는 3∼31일 이메일(kwak1014@korea.kr)이나 우편으로 지원서를 보내면 된다.
옴부즈만과 기업은행은 후보자에 대해 역량과 성과,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를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규모는 40점 안팎으로, 재정경제부·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과 옴부즈만·기업은행장상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오는 12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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