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소공연 "6·3 지선서 소공연 출신 25명 지방의회 의원 당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소공연 "6·3 지선서 소공연 출신 25명 지방의회 의원 당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소공연 "6·3 지선서 소공연 출신 25명 지방의회 의원 당선"
    "소상공인 업계 출신 당선자 수백명 배출 추정"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소공연 지회장 및 임직원 출신 25명이 지방의회 의원으로 당선됐다고 5일 밝혔다.
    소공연에 따르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의원에 박정선 전 소공연 전남지회장, 경기도 의원에 최혜경 전 소공연 경기 광주시 지부장과 지영일 전 소공연 용인시 기흥구 지부 감사, 강원도 의원에 이상미 전 소공연 강원지회 이사가 당선됐다.
    또 기초의원에 21명의 소공연 출신이 당선되며, 총 25명의 소공연 출신 지방의원이 배출됐다.
    여기에 소공연 93개 업종단체 출신 지방의원까지 고려하면, 지선에서 수백명의 소상공인 업계 출신 당선자가 배출됐다고 소공연은 추정했다.
    소공연은 이들이 ▲ 소상공인 전담 조례 제정 ▲ 지역화폐 및 골목상권 활성화 예산 확보 ▲ 지자체 차원의 경영 안정 보조금 신설 등 실질적인 정책 수립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했다.
    송치영 소공연 회장은 "이번 성과로 790만 소상공인의 목소리가 단순한 하소연을 넘어 민생 정치의 중요 부분으로 성장했음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