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유한킴벌리는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성보고서 '사람이 희망이다'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06년 첫 발간 이후 21번째인 이번 보고서에는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10대 중대 이슈, 경제·사회·환경 성과 등을 담았다.
여성위생용품 제조사로서 월경 접근·교육·선택권 보장을 위한 활동을 소개하는 스페셜 페이지를 수록하고, 1971년부터 이어온 제품 혁신과 교육, 기부 활동 등을 조명했다.
표지에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5세대 로고와 유한킴벌리 푸른숲체를 적용해 지속가능경영 의지를 반영했다.
이제훈 유한킴벌리 사장은 "앞으로도 이해관계자의 눈과 마음을 기준 삼아 행동하고 경제·사회·환경의 조화롭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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