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동성케미컬은 백정호 회장이 주부산 오스트리아 명예영사로 임명됐다고 1일 밝혔다.
백 회장은 앞으로 한국과 오스트리아 양국 간 경제, 문화 교류 확대와 협력 증진을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주부산 오스트리아 명예영사관은 동성케미컬 본사에 개설됐으며 지난달 15일 공식 개관했다.
백 회장은 "앞으로 양국의 정치, 경제 영역을 넘어 문화와 사람의 마음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데 모든 역량과 마음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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