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미·이란 간 종전 협상 진전이라는 호재에도 스페이스X의 대규모 채권 발행과 빅테크주 약세가 겹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8.01포인트(0.29%) 오른 51,712.7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7.79포인트(0.37%) 내린 7,472.7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51.33포인트(1.33%) 내린 26,166.60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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